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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핀

5월 18th, 2011 § 0 comments § permalink

 

타이핀

 

여성분들은 남성분들의 옷도 입고.. 악세사리도 하고.. 합니다. 항상은 아니지만- 원한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지요.

남자는? 그게 참 쉽지 않죠- 엄청 스키니한분이 아닌이상 사이즈도 문제구요- 그래도 악세사리는 어느정도 공유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헤어핀으로 타이핀을 대신한다던가 하는-

오늘 저녁먹고 천원에 구입했드랬지요- 룰루-

 

타이핀하나 있었으면- 했는데 당분간 헤어핀으로 대신하렵니다- 번쩍번쩍이는 고급타이핀도 좋지만 요렇게 소박한 헤어핀으로 대신하는게 제 캐릭터랑 더 잘 어울리는거 같기도하고 그러네요- (아님말고..)

 

 

자전거

5월 7th, 2011 § 0 comments § permalink

 

 

사실 자전거 타는 남자는 이런모습이 멋있는건데..

땀은 어쩔꺼냐며-

 

 

아니 다 둘째치고 놀고있는 나의 R7는 어쩔꺼냐며-

흑흑..

 

 

*사진출처:사토리얼리스트

프레피룩

4월 12th, 2011 § 0 comments § permalink

 

프레피 룩, 아이비 룩, 브리티시 프레피 룩, 브리티시 아이비 룩.. 등등 나누자면 한도끝도없는거같습니다. 요즘 클래식 복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나도 편승하게된건지 정착할만한 스타일을 찾은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매력있는 스타일임에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나는 ‘전통’이랄지 ‘귀족’이랄지 이런쪽으로 환상같은게 있어서.. (없이 살아서 그런가..흐잉)

 

여튼, 이런 스타일이 내 맘에 쏙 드는 이유중에 하나는. 개인적으로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를 좋아하는편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검정색 쓰리피스 수트같은.. 반면에 프레피라던지 아이비라던지 하는 스타일은 엄청 진중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한없이 가볍지도 않은 유머러스와 안정감을 동시에 잘 표출하는 스타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게다가 덤으로 크게 시즌을 타지않는 아이템들이 대다수라 오래오래 (심지어 물려줄수도 있는!) 입을수있다는점이죠. 단, 힙합에서 스트릿으로 스트릿에서 그냥 캐주얼로 넘어온 나에게는 조금은 높은 가격선이 아직까지는 부담이 되긴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눈을 요리조리 잘 돌리고, 발품도 팔고 그러면 최대한 그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마냥 먼나라 이야기는 아닙니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크게 시즌을 타지않는 아이템이라는건 다르게보면 즉, 기본아이템이라는것. 물론 디테일에서 조금씩 변형이 있긴하겠지만 올해입고, 내년엔 입지못하는 옷들이 아니라는 말! 예를들어서 면바지가 시즌을 타는건 아닌것처럼.. (물론, 당신의 면바지가 디자이너가 이것저것 장난을 처놓은거라면 예외겠지만요..)

 

갑자기 이 이야기를 왜 했냐면……. 그냥 오늘 출근을 좀 일찍해서 시간이 남아서요.. 헤헷. :D

 

 

사진출처는 모두 네이버.

퇴근

4월 11th, 2011 § 0 comments § permalink


제가볼때는 제 윙팁이 낡아갈수록 멋져집니다. 좋아요. 헤헤.

야상과 네이비치노팬츠 그리고 브라운 윙팁의 조합이 맘에드는 퇴근길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퇴근은 언제나 옳아요. 잠을 집에서 자는것도 옳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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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4월 6th, 2011 § 0 comments § permalink

쭉쭉_

 

아…저런게 내몸 어딘가에 붙어있나요..? 왜이렇게 힘이 쭉쭉 빠지는걸까요..흐으흐윽 ;ㅁ;

이런날은 아무생각안하고 그냥 푹- 꿀잠을 자야하는데 말이죠..그쵸?

 

 

 

(사진출처:구글링했음……..잘 기억안남…..-_-;;)